「채색의 나라 소식」 평성23년(2011)12월호
지사 칼럼 「용기와 지혜」
일본의GDP(국내총생산)은 작년, 중국에 추월 당해 세계3위가 되었습니다.
1990년경부터 미국의 2분의1이 일본, 일본의 2분의1이 독일, 독일의 2분의1이 프랑스와영국, 그2분의1이 이탈리아라고 말해져왔습니다.
20년이상도 같은 상황이 계속 되면 의식이 고정화하고, 사실이 안보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국에 추월 당해도3위, 인도가 나와도, 아직4위라고 말해 그 나름대로 자신을 납득시키거나 합니다.
한편, 일본의 1 인당의 GDP는 2000년에 세계3위였습니다.
10년후의 2010년, 몇 위인가 아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실은, 현재, 세계17위까지 떨어져버렸습니다
새로운 부(富)를 낳는 일꾼이 확실히 감소해, 유지되는 측의고령자가 증가해 나가는 시대, 일본 경제는 지금 그대로 가면 축소로 향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수출 대국의 이미지를 대기업인 토요타나 파나소닉등이만들어 왔습니다만, 현실의 모습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출과 해외에서 일본에의 대내 투자의대GDP비는,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31카국 중에서도 아래로부터 2번째라고하는상황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노베이션(innovation)(기술이나 경영의 혁신)」와「글로벌화(국제화)」라고 하는 2개의 키워드입니다.
이노베이션(innovation)에 의해서 생산성을 올려、중국 등 신흥국에 흉내를 할 수 없는 부가가치의 높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낳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발흥(勃興) 하는 아시아의 시장을 수중에 넣는 글로벌화 전략, 두가지가 중요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일본을 만들 때입니다. 그것을 위한 용기와 지혜를 우리는 가지고 싶은 것입니다.

